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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5.10.1] 아름다운가게, 21회 ‘위아자 나눔위크’ 개최…기후위기 공감하는 ‘지구우체국’ 오픈

아름다운가게, 21회 ‘위아자 나눔위크’ 개최…기후위기 공감하는 ‘지구우체국’ 오픈

– 선착순 500명 예약자에게 한정 굿즈와 환경 달력, 씨드스틱 등의 친환경 리워드 제공
– 재사용품·명사 기증품 판매 수익, 저소득층 아동·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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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가 2005년부터 이어온 국내 최대 나눔 축제 ‘위아자 나눔위크’가 올해로 21회를 맞이한다. 중앙일보와 협력하여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비 연남에서 개최된다.

아름다운가게는 올해 메인 프로그램으로 ‘지구우체국’을 선보인다. 편지 쓰기와 수거 체험을 통해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인식과 공감을 높이고, 나눔과 자원순환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사전예약은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에코빌리지 지구우체국’ 검색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특히, 선착순 500명 예약자에게 제공되는 한정 굿즈와 환경 달력, 씨드스틱 등의 친환경 리워드는 아름다운가게의 자원순환 취지를 반영해 제작됐다.

메인 행사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위아자 포토콜을 시작으로, 26일 낮 12시에 열리는 명사 기증품 특별 현장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름다운가게 장윤경 상임이사는 “아름다운가게는 21년간 위아자 나눔위크를 통해 ‘재사용의 가치’를 알리고, 그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해왔다”며 “올해는 ‘지구우체국’이라는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통해 기후 감수성을 높이고, 나눔과 자원순환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재사용품 판매존과 명사 기증품 특별판매 수익금은 전액 아름다운가게·위스타트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