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가게와 아이와 내가 인연이 된 사연 ‘아가와 나’

"아름다운가게와 인연이 된 사연" 아가와 나 카드툰

여러분은 아름다운가게를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되셨나요? 아이가 있는 집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
별거 아닌 것같이 자연스럽게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아름다운가게. 그 이야기를 카드툰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아름다운가게는 여러분과의 인연도 기대하고 있어요!

아름다운가게 기증 문의: 1577-1113

"이미지 양옆에 화살표로 넘겨가며 볼 수 있어요!"

아가와 나 1화

“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과 산책 중 발견한 ‘아름다운가게’
왠지 앞으로 자주 갈 것 같은 느낌? 예감이 좋습니다.”

아가와 나 2화

“아름다운가게에서 득템한 김에 ‘나도 한번 기증해봐?’
아이들과 함께 기증하러 가는 길이 왠지 모르게 뿌듯합니다.”

아가와 나 3화

“이젠 참새방앗간 마냥 들르는 아름다운가게!
득탬한 내용을 SNS에 올리며 소통하다보니 ‘인싸’가 된 기분입니다.”

아가와 나 4화

“아이들이 커서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을 기증하려는데 이런!
아이들에게 들켜 기증 실패ㅠ 다음번엔 꼭 정리하리라!!”

아가와 나 5화

“아이들도 조금씩 나눔을 알아가는 것 같아 뿌듯한 나날입니다.
아이들이 조금 더 큰다면 자원활동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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