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학점입니다.
같은 반 친구 지은, 혜원이가 일일가게를 열었네요.
소감을 한 번 들어보지요.
ㅇ 민지은(관양중)
" 이 가게에 와서 재미있었습니다.
봉사를 해서 너무 힘들었지만,, 신기한것도 많았고,
오랜만에 안 입었던 옷을 보니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올수있다면 꼭 오고 싶습니다.
ㅇ 이혜원(관양중)
"봉사에 뜻은 남을 도와주는것이라고 합니다.
제가 가져온 얼마안되는 물품을 싸게 팔아 돈을 벌고
그 돈을 힘든 사람들에게 보내주니 정말 알찬것 같아요.
비록 계속 서있어서 힘들고 사람들에게 얼마안되는 설명을 해주는 것도
힘들었지만 물건을 사가는 사람들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모은 돈을 꼭 사람들에게 기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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